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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4 메가트렌드 2010 패트리셔 에버딘
문화 연예2010. 2. 4. 11:48

메가트렌드 2010

---패트리셔 에버딘

 

자유경쟁시장의 경쟁사회에서 상생을 주장하고 있다. 지금은 그러한 상생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그러한 상생의 트렌드가 시작되었고 새롭게 사회에 등장한 주류를 컬처럴 크리에이티브 cultural creative 라고 명명한다. 그러한 컬처럴 크리에이티브는 현대문화나 전통문화가  아닌 5~10년 내에 지배적 문화를 형성할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컬처럴 크리에이티브는 정신세계를 중심으로 한 영성경영이라고 하는 문화를 형성하여 투명성과 윤리성의 사회를 지향한다.

 

1. 영성의 발견

 현재의 비즈니스가 최근에 있었던 불황, 시장 붕괴, 기업 회계 비리와 같은 충격적인 일, 적자 증대, 에너지와 보건 비용 상승, 이자율 상승과 가처분 소득 감소 전망, 기업의 소비 및 고용부진 속에서의 회복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개인으로서는 테러의 위협, 전쟁 실업, 균열이 생긴 개인 퇴직연금, 저축액 감소 등과 같은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외부로부터의 안전을 위협받을 때 , 새로운 해답과 방향성을 잡기위해 마음과 정신의 한편을 살피게 된다. 이것이 영성의 힘이 이 시대의 가장 큰 메가트렌드가 된 이유이다.

사회의 각 분야에서 새로운 조직의 변화의 힘이 나타나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개인적 성장, 종교, 명상, 요가 등을 통해 자신의 삶에 영성을 받아들이려는 노력을 하고있다. 또한 혼이 담긴 출판활동이나 그러한 책의 수요 등이 말해주고 있다. 이미 우리는 크리티컬 매스 critical mass 에 달해있고 말콤 글래드웰이 말했던 티핑포인트tipping point 라고 말한다. 새로운 메가트렌드는 터질 준비가 되는 날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홀로 끓어오르며 그것이 자본주의가 변화하는 방식이다.

기업문화는 주주의 이익만을 위한 기업보다 영성경영의 기업이나 그러한 CEO가 있는 기업에서의 사회적 인정이나 이익이 많이 창출되었고, 혼이 있는 경영으로 진부한 비즈니스에 맞서는 컬처럴 크리에이티브의 새로운 사회등장과 더불어 앞으로의 문화를 지배할 것이다.

 

2. 새로운 자본주의의 탄생

자본주의에서 기업의 이익창출과 사회적 가치추구는 함께 할 수 없는 상반된 개념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 새롭고 더 현명한 형태의 자본주의가 탄생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이윤과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의 조화를 이루어낸다.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평판이 좋아진 기업은 브랜드가 강화되는 반면 사회적 책임을 도외시하는 기업들은 브랜드에 손상을 입는다. 그리고 이것이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당연히 기업 이윤과 관계되는 것이다.

자본주의가 철저하게 변화해야 하는 이유가 세가지가 있다. 첫째로 크리티컬 매스에 달한 개인적 영성이 기업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기 때문이고 둘째는 자본주의의 위기를 극복할 새로운 이데올로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 영성의 출현과 깨어있는 자본이라는 메가트렌드는 자유기업체제의 변모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세 번째 요소는 없이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는데 그것은 바로 비즈니스의 인구통계가 극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깨어있는 자본가, 이상을 쫓는 CEO나 경영진, 평범한 관리자, 중소기업인,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이나 혁신가 , 운동가, 사회책임 투자가, 여성 기업가 등이 모두 역동적 문화의 주류이며 그들이 비즈니스 크리에이티브로 사회계층을 형성하고 있다. 즉 깨어있는 자본으로 기업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활동의 영적인 트랜드로 역동성을 확인할 수 있다.

 

3. 중간계층의 부상

 중간관리직의 사람들이 진정한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그들은 숙련된 기술과 사람 중심이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결과를 중시하지만 융통성 있는 동기부여의 대가들인 그들은 정해진 규범을 깨뜨리려고 노력한다.

기업의 미션은 고객에게 봉사하는 것이며, 혼이 있는 비즈니스를 하는 역동적 CEO라고 해도 혼자서는 기업을 변화시키기 어렵다. 진정한 리더십은 조직 구성원과 함께 영적 에너지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하나의 기능이기 때문이다. CEO가 대략적인 청사진을 제시한다면 , 그것을 수행하기 위한 실제적인 방법을 모색하는 사람은 관리자나 팀 리더이다. 당연히 그들 모두에게 리더십이 필요하다. 현재 기업에서 풀뿌리 리더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는 유명 CEO의 감소와 몰락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한다. 동시에 대규모 권력 이동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런 새로운 관리자 네트워크는 깨어있는 자본이 번영하는 토대가 될 것이다.

공식적인 리더십보다 비공식적인 리더십이 창조적 일탈에 대한 허용범위가 넓고, 한가지 논점에 대해 집중할 수 있으며, 최전선과의 근접성으로 하여 더 큰 리더력을 발휘하고 있다 .

리더의 능력을 판단하는 진정한 기준은 얼마나 성공적으로 공동체나 조직을 리더의 비전을 따르도록 영향을 미쳤는가가 아니라 사람들의 가치, 믿음, 행동의 변화를 필요로 하나 문제에 대해 사람들이 얼마나 잘 대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가라고 말한다. 물론 이런 기준은 수많은 풀뿌리 운동가들이 지향하는 바이다.

휴렛팩커드의 바바라와프는 혼이 있는 경영을 하는 CEO가 없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을 향해 각자 다른 방식으로 하나의 작은 일을 해내는 10만 명의 직원들이 그 어떤 CEO보다 강력하게 기업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강조한다.

CEO가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훨씬 큰 퍼즐의 한 조각에 불과하다.

아무리 독재적인 CEO라고 해도 효과적인 리더십은 일상적인 운영을 하는 관리자들의 헌신에서 비롯된다는 점만은 인정할 것이다. 실행의 대부분은 풀뿌리 리더들이 행하는 명확하고 결정적인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것이다.

CEO나 다른 톱 리더들에게서 연상되는 대담하고 영웅적인 리더십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백만 명의 관리자들이 조용하고 겸손하게 실현하는 리더십이 더 설득력 있고 효과적이다. 리더십의 핵심이 막강한 자리 혹은 인상적인 직함이 아니라 리더의 정신적 특성에서 기인하는 수많은 깨어 있는 행동과 일상적인 선택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격동하는 21세기의 첫 10년 동안 , 비즈니스는 결국 리더십은 경영 피라미드의 최상단에 한정된 것이 아니고 모든 계층에 있는 유능한 인재들, 즉 기업 전체에 처져 있다는 진실을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영적 리더를 위한 교훈은 당신이 언제나 따르고 싶어 했던 리더가 바로 당신이라는 것이다.

풀뿌리 리더십에 대한 행동의 기준으로 1)긍정적인 일탈을 확장시켜라 2)인간관계를 강화하라 3)불가능한 요구를 하라-완전히 거부당할 것이 확실하다고 해도 상사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라는 것이다.- 4)적을 우리 편으로 끌어들여라. 5)당신이 하고 있는 일을 재구성하라. 6)누구를 위해 일하는지 기억하라-바바라의 미션은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는 것을 지원해주는 것이라고 한다.- 7)원하는 대로 변화하라. 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자본주의를 변화시키는 어려운 여정을 함께 할 수 있는 단 한 명의 진정한 동조자는 바로 당신 내면에 자리잡고 있는 리더이다. 그것이 되기 위해서, 그것을 행하기 위해서 다음의 것들을 행하라.

1) 명상수업을 시작하라.

2) 윤리적 배임 행위에 대한 직접 보고 라인을 설치하라

3) 회의에서 침묵의 시간을 제도화하라

4) 모든 직원들에게 회사의 가치와 미션을 상기시켜라

5) 독서클럽을 만들어라

6) 회의에서 의견을 말하라

7) 상을 당연하게 여겨라

8) 이벤트를 후원하라

9) 저널 워크숍을 열어라

10) 영감을 주는 연사를 초청하라

11) 이야기를 하라

12) 동료에게 보답하라

13) 기계적인 프로세스를 인간적으로 바꿔라

14) 비용은 줄이고 서비스를 유지하라

 

이러한 행동지침을 어떻게 되든 일단 그것을 실행하라. 단신의 행동은 끈기 있고 조용한 리더십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다.

 

4. 영혼이 있는 기업의 승리

자유기업체제의 가장 중요한 금융허브라고 할 수 있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국가 기관인 상공회의소에서 매월 직장 영성 모임이 이루어지고 있다. 매일 같은 일상의 스트레스속에서, 사람들은 성스러운 존재를 일깨우며 신성한 공간을 만들고 있다.

런던 타임스도 비즈니스와 영적인 삶의 경계는 점점 더 흐릿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그러한 사례들이 많이 있으며 몇 년 전에는 직장에서의 영성이나 신념에 헌신하는 비영리단체가 200개 정도 있었는데 최근에는 그 수가 적어도 1,200개에 달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콜로라도 사운드 트루는 600개에 이르는 그룹 명상 목록을 게재한다.

 

1) 각 모임은 회의 전에 명상실에서 침묵의 시간을 갖는다.

2) 포드, 아메리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인텔은 직원들의 종교모임을 후원한다.

3) 빌리 그레이엄 복음전도협회는 직장 내 성직자를 양성하고 있다. 2004년에는 노스캐롤라이나의 애슈빌에서 처음으로 리더십 포럼을 실시하였다.

4) 코카코라 보틀리은 직원들이 laharhk 마음, 영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식한다. 이 회사에는 사내 성직자가 있으며, 사명선언문은 신을 공경하라이다.

 

일반적으로 혼이 있는 경영은 영성에 대해 보편적이고 비종파적이다.

혼이 있는 경영이라는 트렌드 이면에는 기업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축복하고자 하는 욕구가 커졌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그리고 이는 분명히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친다. 보통 사람들은 비즈니스에서 돈이 전지 전능한 것 인양 믿고 의지하며, 그러한 돈이라는 거짓 신을 숭배하고 있다. 엘론이나 월드컴 같은 기업들이 그러했다. 그러나 이 시대에 풀뿌리 리더들에게  영성과 윤리, 가치, 인간성을 시장에 소생시킨다는 영적인 미션이 새겨졌다. 학계에서도 비즈니스 윤리와 영성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고 기업 내에서도 직장인들에게 영적 니즈를 충족시켜줄 종교활동이나 명상실을 만들어 제공하는 등 활동이 활발하다. 그러면 왜 지금인가? 라는 물음에 있어서는 혼이 있는 경영이라는 트렌드가 생기게 된 첫 번째 이유가 영성에 대한 개인적 탐구가 크리티컬 매스에 도달했기 때문이고, 수많은 사람들이 신성한 에너지를 너무나도 많이 받아들이고, 그것에 자신의 근거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개인적 치유를 넘어 공동체와 정부 혹은 비즈니스에

까지 미션과 행동주의를 불어넣고 있다. 또한 기업의 리더들도 경쟁적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람들 내면에 있는 장조성과 혁신성, 다시 말해 신의 힘을 비즈니스에 적용시키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하이테크에서 하이터치로의 변화

비즈니스에서 통용되는 첫 번째 영적 개념은 비전이다. 강력한 비전은 사람들을 고취시키고 우선순위를 세우게 한다. 비전 다음으로 사용된 영적 개념은 정렬, 즉 일치이다. 개인의 목표가 기업의 목표와 일치될 때 놀라운 성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한 영적 개념을 기업문화로 접목시키기 위해서 기업은 직장 영성 협회에 참석하고, 직장 내 종교활동을 후원하고 명상실 등의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리더 역시 혼이 있는 경영을 위한 조직을 개편하거나 영성 프로그램을 만들고 인사정책 등을 한다.

직장생활에서의 영성 모임등에서는 다양성과 모든 영적, 종교적 믿음을 존중하고 연사가 따로 없으며, 모임의 의제가 따로 없이 모임이 이루어져서 자연스런 새로운 주제가 생기면 모두 공유하고 그러면 마법처럼 그 주제를 다루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영성을 위한 모임에 대한 행동 가이드라인

1) 간결하게 말하라

2) 신뢰를 가지고 존중하라

3)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말라. 그저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라

4) 인맥형성에 너무 신경 쓰지 마라. 그것은 사람들이 서로 알게 되면서 유기적으로 일어나는 것이지 우선순위에 둘 것이 아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조연을 맡아도 괜찮다.

 

5. 가치를 추구하는 소비자

깨어 있는 자본과 함께 깨어 있는 소비자들이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깨어 있는 소비자들은 자신의 돈이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들을 표현해주기를 바란다. 그런데 가치 중심적 소비, 즉 깨어 있는 소비를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이는 간단히 이야기하면 경제적 선택에 있어 소득, 인구통계, 지리 혹은 다른 어떤 측면보다 가치를 중시한다는 것이다. 깨어 있는 소비자들이 시장을 주도하는 대표적인 제품군을 세 가지만 소개하면 하이브리드 차량, 자연식품, 친환경 주택을 들 수 있다. 휘발유와 전기 겸용 자동차, 유기농법을 사용한 자연 식품, 에너지자립주택은 에너지 절약 정신과 삶에 대한 긍정, 환경보호 등 깨어 있는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가치가 자유기업체제의 시장에 스며들고 있는 가장 단적인 예이다.

가치 중심적 소비자들은 고전적인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통해 자본주의를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다시말해 그들의 가치를 충족시켜주는 선구적인 공급자들의 제품을 소비함으로써 보다 많은 기업들이 깨어 있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결국 소비자의 가치를 충족시켜주는 기업은 이윤을 얻고 그렇지 못한 기업은 기장에서 도태될 것이다. 한편 깨어 있는 소비자들은 종종 로하스LOHAS(건강과 환경보호를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고객으로 분류된다. 로하스 소비자는 지향하는 부분에 있어 컬처럴 크리에이티브와 비슷한 점이 많다. 이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바로 가치 추구이다. 수십년동안 시장조사와 응용사회학을 연구해 온 <컬처럴 크리에이티브>의 저자 폴 레이는 인구통계나 소득의 아닌 가치와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소비자행동이 결정된다고 말했다.

 

친환경 빌딩

친환경 주택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져서 건축업자들이 관행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는 60개 이상의 건축 설계사, 건축 시공업자, 정부 관리들, 건축 자재 공급업자, 환경보호론자와 무역협회 관계자들이 함께 개발한 것으로 주택 구입자와 건축업자가 비용은 낮추면서 친환경적인 건축을 지향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또한 환경보로혼자, 네너지 기업 그리고 정부 등 사회 전반에서 이슈가 되고 있기 때문에 친환경 건축은 빠르게 퍼져나갈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에너지를 절약하는 친환경 빌딩을 원하는 것은 그것이 사람들의 가치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뉴욕 타이스>가 밝힌 것처럼 친환경은 잠재적인 트렌드이다. 그리고 높은 에너지 가격으로 인해 개발업자들은 비용이 덜 드는 거처를 지속적으로 원하게 될 것이다.

 

자연식품과 유기농식품

유기농식품이란 독소가 있는 살충제나 해로운 화학 약품 및 방사선 요법 없이 경작한 것이다. 이런 식품이 오늘날 우리의 식탁을 빛내고 있다. 자연식품옹호자는 유전자조작식품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유기농 제품을 구매하는 것밖에 없다고 말한다. 사실 이것이 지금과 같은 유기농 식품 붐을 일으킨 주요 이유이다.

 

하이브리드 티핑 포인트

하이브리드 차량의 정착을 위해 주정부에서 다양한 정책을 발의하고 있다. 세금경감, 차량에 대한 보상, 주행 도로의 승인 및 세액감면 등등. 하이브리드 차량 소유자들은 에너지 효율 및 비용의 기능적 측면뿐만 아니라 환경에 기여한다는 자기 가치를 중요시한다.

하이브리드 차량이 급속도로 성장할 것이라 말하는 세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깨어 있는 소비자들, 둘째 혼다, 도요타, 포드 같은 기업들, 셋째 수요 측면의 경제학 때문이다. 결국에는 연료전지 차량이 시장을 평정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혼다의 CEO 다케 후쿠이는 말한다.

 

브랜드는 기업이 대표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상징하는 값비싼 무형 자산이다. 브랜드가 깨달음을 향해 진정성과 가치, 인간미를 끌고 나가는 것을 나타낸다면, 그것은 막강한 전략적 우위를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브랜딩이란 어던 기호를 보고 연상하게 되는 독특한 반응을 통해 어떤 특정한 특성들의 집합을 선호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브랜드는 특정한 라이프스타일, 재미, 또래들의 인정 혹은 쿨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다시 말해 브랜드는 소비자로 하여금 어떤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소울 브랜드는 무엇인가? 기업이 고객들에게 탁월한 가치가 담겨 있는 브랜드를 각인시키기 위해서 동정심, 겸손, 정의, 용기, 존경, 인간성, 권한 부여, 성실, 전체론, 폭넓은 상품, 책임감, 탁월함 등 12가지 핵심 가치들로 하여금 이해 관계자들에게 자가 측정 툴로 사용케 한다.

브랜드는 깨어 있는 소비자들에게 공급 받는 생동감 넘치고 살아 있는 에너지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소비자들은 기업이 도덕적인 책임감을 가지게 만들고 브랜드를 강화하게 만든다. 깨어 있는 소비자들은 생산자들이 자신의 수요를 충족시켜 주도록 만듦으로써 , 깨어 있는 제품의 공급은 늘어날 것이고 가격은 떨어질 것이다. 가치 중심적 소비자들은 아직 개척되지 않은 시장을 형성하고 있고 이것은 비즈니스에 있어 커다란 기회로 남아 있다. 그러나 비전을 가지고 이 시장에 진입하려는 것은, 관행적인 일을 하는 평범한 상품 시장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6. 2010 메가트렌드를 이끄는 테크닉

요가는 명상이 겉으로 보기에는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품질의 측면으로 생산성을 생각한다면 깨달음을 얻기 위한 실천의 위력이 무엇보다 크다는 것이다. 그래서 요가가 직장으로 들어오게 되고 기업은 스트레스 관리라는 명목으로 회사차원에서 명상세미나를 지원하고 있다.

기술 혁신을 포함한 사실상의 모든 비즈니스 혁신은 깨달음에서 생긴다. 깨달음을 얻는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지각하는 것, 즉 모든 것에 대해 부차적인 것을 배제하고 정확하게 관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에게 있어 깨달음은 새로운 원자재이다. 그것은 값을 매길 수 없는 미지의 자원이며 재무적인 자본이나 석유 등의 원자재, 첨단기술만큼 중요한 것이다. 한 명의 깨어 있는 엔지니어 혹은 그들로 이루어진 하나의 작은 킴이 수천 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만들어낼 독특한고 보편적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등장하자마자 다른 경쟁 제품을 몰아내고 시장을 완전히 재편할 정도로 인기를 누리는 상품이나 서비스)을 개발할 수도 있다.

요가, 하트매스, 불 건너기 의식, 관용에 이르기까지, 수십 년 동안 사람들에게 이득이 되어온 모든 종류의 영적, 깨달음을 위한 테크닉들이 하나씩 주류 비즈니스로 흘러 들어오고 있다.

사람들은 회사가 그들 자신의 가치를 반영하면 만족감을 느낀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문화자신측정도구를 통해 개인과 조직의 가치를 자발적을 잘 일치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물론 추가적인 이득도 얻을 수 있다.

테비스 트로워는 비즈니스의 목적은 외부 세계를 조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자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완벽하게 다스려야만 자신의 주위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런 점에서 영성은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정확하게 제공한다. 바로 자기 절제의 힘을 부여해 주는 것이다.

영적인 실천의 성과인 자기 인식과 자기 절제는 이 세상 누구나 원하고 있는 리더십과 높은 성과 그리고 권력을 얻기 이한 핵심이기도 하다. 비즈니스에서 자기 절제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지만 자기 절제에 실패하면 리더십을 잃게 된다.

자기 절제를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기반성과 일기 쓰기, 명상과 같은 영적인 원칙을 세우는 것이다. 이런 일련의 행위들은 평소에 바쁘고 스트레스에 지친 사람들을 차분하게 만든다. 영적인 실천은 여러분의 깨달음을 성장시키고 성스러움에 존 더 가까워지도록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현실적인 이익도 가져다준다. 영적인 실천을 통해 길러진 사고는 여러분이 실수로 인해 치러야 하는 값비싼 대가를 미연에 방지해 준다.

선구적 의료 비즈니스에서 기도의 치유력에 대해서 연구가 시작되었고 선구적 의료진들은 이미 기도를 의료에 적용하고 있다. 환자를 3개 그룹으로 나누어 각각 일반적은 의료 서비스, 두 번째로 음악, 이미지, 지성요법이라고도 하는 접촉 요법, 세 번째로 각 종교 단체들의 기도를 지원 받아 그들을 위한 기도를 하게 했을 때, 그 결과가 세 번째가 훨씬 더 대단한 효과를 가져왔다는 사실이다.

비즈니스에서는 이제 탐구를 시작하는 단계이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깨달음과 영성이라는 강력한 테크닉은 사람들에게 심오하고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준다. 기도가 에이즈, 우울증, 심장마비, 심장 수술에 따르는 합병증을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같은 맥락에서 명상과 다른 영적인 툴들은 비즈니스에서의 창조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비즈니스에서 기업이 비용을 축소하고 임금도 삭감하였을 때 주주가치를 이끌어낼 수 있는 해답은 사람중심에서 더 나은 성과를 얻는 기업문화를 만드는 것이다. 뛰어난 성과 체계를 갖추고, 직원들이 이를 받아들이고 실행한다면 비로소 일을 영적 여행의 한 방편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7. 사회 책임 투자의 시대

요즘 재무 성과면에서 깨어있는 자본의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더불어 사회책임투자SRI, socially responsible investing 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SRI는 앞으로 메가트렌드로 발전할 주요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사회 책임 투자란 무엇인가? 이는 깨어 있는 자본가들이 가치를 두는 곳에 돈을 투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기업의 환경 및 사회적 기준이 자신의 가치와 부합하는 기업들에 투자한다는 것이다. 사회책임투자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믿음과 도덕적 가치를 희생시키지 않고 재무적 이익을 실현할 수 있다.

캘버트의 CEO바바라 크럼시엑은 새로운 통념상 한 회사의 주가가 어떤게 변화하는지에 대해 문제 삼지는 않지만 그 회사가 비즈니스를 어떻게 수행하는지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한다. 이러한 사고의 전환은 자본주의가 어떻게 스스로의 깨달음을 키워가는지를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다.

결국 SRI가 크리티컬 매스에 도달할 때까지 확장할 것이고 SRI에 대한 투자가 훨씬 가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2015년경에는 SRI가 투자 영역에서 건전한 부문을 대표하게 될 것이다.

캘버트의 유명한 SRI펀드는 S&P500 지수를 상회하는데, 사회적 부담을 안고는 이익을 낼 수 없다는 기존의 관행에 철저하게 반기를 든 것이었다. 그런데 과연 펀드가 사회책임을 다하면 이익을 낼 수 없는가? 답은 그렇지가 않다는 것이다. 오히려 S&P500 지수가 하락하고 있을 때 캘버트 투자펀드는 그 지수를 상회하면서 압도적으로 능가했다.

또한 KLD리서치 앤 애널리틱스의 사장인 피터 킨더와 도미니는 <윤리적 투자>라는 책을 통해 사회적 투자에 대한 지침을 하면서, S&P500 지수에 속한 기업들에 대한 심사를 통해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기업들에 대한 주가 지수인 도미니 400사회지수를 고안했다. 먼저 S&P500주식에 대한 분석을 통해 절반정도가 통과가 되고, S&P500에 들지는 않지만 큰 기업을 분석해 100개 기업을 더 발굴했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성과가 모범적인 기업 50개를 추려내 총 400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것이 도미니 400 사회 지수인 것이다.

캘버트의 철학은 단순하다. ‘오늘의 사회문제는 내일의 경제 문제가 된다가 바로 그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적 책임에 대해 올바른 관점을 가진 회사에 투자하는 것은 사업적으로 이치에 맞는 것이라고 말한다.

SRI는 다리가 세 개인 간이의자와 같다. 두 개의 다리는 주식심사와 주주대변이고, 세 번쩨 다리는 지역 사회 투자이다. 투자자에게 그것은 영적인 풍요와 재정적인 보상 모두를 가져다 준다.

<자신의 가치로 투자하기>에서는 지역사회투자가 지역 사람들이 가치에 무언가 기여하도록 여러분의 돈을 강력한 형태로 바꾼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정확히 무엇인가? 은행이나 신용조합을 통해 자금을 마련하지 못한 가치 있는 지역 사업에 자금을 빌려주는 것이 지역 사회 투자이다. 빈곤과 싸우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에이즈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고, 이상적인 사업가에게 자본을 대는 것이 가장 기초적인 SRI의 시작이다.

내처럴 인베스먼트 서비스의 사장인 SRI의 베테랑인 할 브릴은 21세기의 새로운 포트몰리오의 토대를 이렇게 3단계로 제시한다.

1단계:지역사회투자를 확대하라

2단계;친환경 투자를 확대하라

3단계;요구하고, 포섭하고, 우리의 힘을 활용하라

 

결론

깨어 있는 자본주의의 부상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자본주의는 현재까지 발명된 경제 시스템들 중 가장 성공적인 시스템이다. 자본주의는 세계 경제를 지배하게 되었고 이는 산업혁명 이후 200여년 동안, 다른 경제 시스템이 자본주의처럼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가지 간과한 것이 있다. 그것은 자본주의는 정의라는 가치가 나타날 때에만 올바르게 작동한다는 사실이다.

자본주의는 경제적 민주주의와 동의어가 되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자본주의가 제대로 작동할 때 자유 기업 체제가 모든 이들에게 경제 적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의의 영적인 미덕과 풍요로움의 영적인 흐름은 자유 기업체제를 번성시키는 핵심 요인들이다. 그러나 부류 비즈니스는 자본주의라는 유산의 신성한 면에 대해 종종 잊어버리곤 한다.

인간의 깨달음이 크리티컬 매스에 달할 정도로 성공적으로 진화하였기 때문에 탐욕과 같이 특이한 번영의 원천들은 더 이상 자본주의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우리는 새로운 번영의 원천이 필요하다. 비용이 안 들고 무제한적인, 위대한 원천이 있다. 그것이 바로 영성이다.

새 천년이 시작될 무렵,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자유기업체제의 주주가 되었다. 그러나 앞으로 설명할 것처럼, 자본주의의 승리 이면에는 위기와 변화의 씨앗도 함께 자라고 있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인간의 깨달음 역시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중요한 것은 인간의 깨달음, 즉 영성이 자본주의를 변화시킬 구심체이기 때문이다. 영성이라는 트렌드는 이제 메가 트렌드로 날아오르기 시작했다. 수백만의 사람들이 영성을 삶의 중심에 놓기 시작했다 그런데 우리가 진정한 영적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는 진실을 직시해야만 한다. 진실을 직시하고 영성과 자본주의의 관계를 인정할 때 우리는 변화를 위해 한걸음 나아갈 수 있다.

자본주의는 지금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

우리가 아직 고찰할 준비도, 또 고찰하려고도 하지 않는 깨어 있지 못한 요소들이 있다. 바로 비즈니스, 자본주의 그리고 우리 자신들이다. 깨어 있지 못함으로 인해 우리는 결과적으로 혼란 속으로 빠져 들게 되었다.

영적인 면에서는 활황, 붕괴 그리고 비리들로 인해 자본주의의 어두운 부분이 드러났다. 이 부분은 반드시 더 많은 깨달음을 얻고 치유를 받아야 한다. 그래야만 훨씬 더 견고한 도덕적, 경제적 기반을 얻을 수 있고 내적을 성숙한 영성과 외적으로 진보한 기술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자본주위의 승리는 위기를 낳았고 더불어 위기의 치유라는 과제를 우리에게 던져 주었다. 물론 자본주의는 더 시상 부를 얻기 위한 것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다. 이미 두리 모두 고통을 겪었다. 이제 고통 받고 있는 시스템이 우리가 물었던 질문인 왜 이런 일들이 벌어졌는가에 스스로 답하며 깨우침을 얻어야 한다. 다행스럽게도 이미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등장하고 있다.

실체가 없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익을 추구하는 자본주의의 악덕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고 그에 대한 반발로 깨어 있는 자본이라는 대안이 나타난다. 그러고 나면 사회책임 투자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트렌드가 탄력을 받으면서, 모범적인 기업들이 올바르게 비즈니스를 하는 방법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세계환경경여지도자협회의 <명백한 우위:주주가치 창출>보고서에는 비즈니스의 가장 강력한 무형요소로 브랜드, 리더십과 전략, 환경과 사회적 명망, 인적 자산, 투명성, 기술과 혁신들을 꼽았다. 여기에는 건강과 안전뿐만 아니라 환경 성과와 같은 무형 요소들이 주주가치를 높임으로써, 무형요소가 유형요소로 전환된다는 설득력 있는 증거를 제시했다. 그들이 말하는 무형요소는 인간의 가치와 깨달음이다. 그 보고서에는 기업의 지장 가치 중 50~90퍼센트가 무형 요소들로 인해 발생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다시 말해 무형 요소들과 그것들을 만들어낸 깨달음이 비즈니스라는 물질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이다.

기관 투자자들이 내리는 자원배분결정 중 35퍼센트가 비재ㅜ적 성과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한다. 또한 석유와 가스 관련 애널리스트들의 86퍼센트는 규정 준수, 건강, 안전, 환경 및 소송과 같은 무형 요소들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환경, 건강, 안전에 대한 성과를 매일 평가한다고 세계환경경영지도자협회 보고서는 결론내리고 있는 것이다.

깨어 있는 자본은 도덕적 리더십, 비전, 투명성, 윤리 등과 같은 무형 요소들의 재무적 힘을 존중하고, 그를 통해 가치 평가 프로세스를 변화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이러한 무형 요소들은 인간의 깨달음에 의한 것들이다.

이와 유사하게 세계환경경영지도자협회 보고서는 기업들에게 주주가치에 대한 환경과 같은 무형 요소들의 영향을 측정하고, 관리하고, 발표하도록 조언한다. 사실 그것들을 수행하기 위한 메커니즘이 이미 존재하고 있다 그 메커니즘이 바로 SRI 심사이다.

*기업의 환경 기준은 무엇인가?

*직원들에게 임금을 얼마나 잘 지불하는가?

*고객의 윤리적 원칙들을 반영하는가?

 

기업의 사회적책임은 우수한 경영의 척도이고 우수한 경영은 재무 성과를 높여주는 최고의 방법이다.

실제 깨달음과 가치에 대한 추자, 즉 건전한 비즈니스 원칙 하에 비즈니스의 긍정적인 무형 요소들을 기업의 인력과 시스템, 구조에 융화시키면, 물질적 이득과 사회적 웰빙을 창출한다.

깨어 있는 자본은 단기 이익과 주주 이익의 최대화를 넘어, 비즈니스에서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책임을 진다는 원칙을 가진다. 동시에 자유기업체제에서 단순한 이기심을 한 단계 끌어올려 깨우친 이기심으로 높인다. 깨우친 이기심은 이타주의가 아니다. 더 넓은 시각을 지닌 이기심이다.

자본주의의 영적인 변화는 탐욕에서 깨우친 이기심으로의 변화, 엘리트주의에서 경제적 민주주의로의 변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통 원칙에서 돈과 도덕 모두를 지지하는 깨어 있는 이데올로기로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자본주의의 미래가 대기업이 아닌 우리 자신들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들이다.

 

자본주의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영성에 있어 개인과 조직간의 벽을 허물어라. 그레그 머튼, 앤민시 그리고 마크 베니오프처럼 비즈니스에서 여러분의 가치를 실천하고 여러분의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관찰하라

*악덕 기업에 투자한 자금을 회수하는 한편 사회적 책임을 지는 기업들에 투자하라, 그리고 건전하고 진심이 들어간 이익을 추구하라

*여러분의 기업연금펀드가 SRI를 선택하거나 SRI로 확장하도록 로비하라

*여러분의 가치에 따라 쇼핑하라. 노동력 착취를 거부하고 좀 더 비싸더라도 공정거래를 통한 제품을 구매하라

*주주운동가가 되어라. 여러분의 가치를 대표하는 사람에게 투표하라. 여러분의 뮤추얼펀드가 어디에 투표하는지 공개하도록 만들어라. 펀드매니저들이 더욱 사려 깊게 투자하도록 로비하라

*이슈들에 대한 정보를 얻고 소비자 캠페인을 지지하라

*론 하이페츠가 말하는 비공식적인 권위를 통해 여러분의 동료를 이끌어라

*온건한 급진주의자와 같은 관리자로서 여러분의 가치를 체화시켜라

*무엇이 여러분의 조직에 맞을 것인지 알아내도록 독서모임을 만들어라

*회사내의 신성한 공간을 만들고 요가 강의나 명상 모임을 소집하라. 비어 있는 사무실을 공식적인 묵상실로 선포하라

*여러분의 회사에 영적인 도구와 테크닉, 가르침을 들여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다면, 모든 미팅에 앞서 침묵의 시간을 가져라. 5분간의 아침 명상을 시작하라. 생산성이 얼마나 향상되는지 체크하라

*의미 있는 의식을 하는 동료를 존중하라

*여러분의 회사 혹은 사업부, 부서의 가치를 정립하라, 그러한 가치에 따라 살아가고 있는지 소리 내어 자문하라

*다른 자본주의자들에게 여러분이 탐욕이 아닌 깨우친 이기심을 따른다고 말하라

 

여러분이 원하는 변화 그 자체가 되어라

희망을 가져라

 

의구심이 나거든,

 

 그저 그렇게 행동하라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영적인 가치와 새롭고 명확한 깨달음이라는 치료제 시스템에 쏟아 붓는 것이다. 영적인 모임에서는 여러분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우선 여러분 자신부터 변화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7개의 거대한 시대적 조류를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메가트렌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개인, 기업 그리고 자본주의의 경제에 엄청난 파급을 미치려 그 힘을 키우고 있다. 가장 큰 키워드라면 지금까지는 논의도 생각도 않았던 보이지 않는 힘, 영성 즉 깨달음이다.

지금까지 자본주의가 걸어오면서 여러 가지 위기 상황에 처해 있고 그러한 위기의 즈음에 새로운 트렌드가 시작되었고 그러한 변화의 중심에 컬처럴 크리에이티브가 있을 것이다. 작게 보이기만 하던 개인들이 메가트렌드를 따라 조용한 혁명을 일으켜야하고 또한 그러한 준비가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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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링스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