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이야기2015/01/28 00:00

 

 

 

이쯤에서 반민특위가 작성한 친일파 살생부에서 뿐만아니라 민족문제연구소에서도 작성한 친일파들의 후손들은 어찌 살고 있는지, 대표 친일파의 후손 및 현재 유명한 친일파의 후손은 누가 있는지 알아보았다.

 

 

 

김연수
호남지방 대지주. 친일 기업인. 중추원 참의. 61년 전경련 전신인 전경협 회장 역임.

  장남 김상준(삼양염업 명예회장)

  차남 김상협(16대 국무총리)

  아들 김상홍(삼양사 명예회장)

  아들 김상하(삼양사 회장)
  김상홍아들 김윤 (삼양사 대표)

 

 

김성수

김연수의 형. 친일단체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 발기인과 이사를 지냄.

동아일보 창간

  아들 김상만(동아일보 회장)

  손자 김병관(동아일보 명예회장,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한국신문협회 회장)

  손자 김학준(동아일보 회장)

 

 

 문명기
제지업, 수산업, 금광개발로 부 축적. 태평양전쟁 당시 본인소유 광산을 일제에 기부. 중추원 참의.
  맏손자 문태준(7~10대 국회의원, 보건복지부 장관 역임)

 

 

 

민병석
경술국적. 한일합병 공로로 자작작위 받음. 총독부 중추원 고문 다섯 차례 역임.

  아들 민홍기(자작작위 승계)

  민복기(일제시대 사법부 근무, 5~6대 대법원장)
  손자 민경성(일본계 기업체 사장)

  민경택(서울지법 판사, 서울지검 검사)

  민경삼(기업인)

 

 

민영휘

(조선왕족/ 조선병합지지/ 자작/ 매국공채 5만원/ 부정축재- 조선최대갑부 반열)
한일합병 공로로 자작작위 받음. 관직자리에서 모은 재물로 일제시대 최대 갑부가 됨.
휘문고교 상속. 

   손 민병도 제일은행장, 한국은행총재 지냄
   증손 민덕기(풍문여고 설립)

   증손 민인기(휘문고교 이사장)(현/ 교정에 민영휘 동상세워져 있음)

 

    증손 민웅기(남이섬 소유)
   고손 민경현(풍문여고 이사장)

 


박정희
만주군관학교 졸업, 만주군 장교로 근무. 창씨명: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 친일경력 논란. 5~9대 대통령

  장녀 박근혜(대한민국 대통령)

  차녀 박근령(전 육영재단 이사장)

  아들 박지만(EG회장)

 

 

박제순
을사오적. 한일합병 공로로 자작작위 받음. 중추원 고문 역임.

  아들 박부양(중추원 서기관)

  손자 박승유(성악가, 강원대 음대 교수) 

 

 

송병준

을사오적. 일진회 총재. 한일합병 공로로 백작작위 받음.


  아들 송종헌(작위 및 재산 승계, 중추원 참의, 조선농업주식회사 설립)

  손자 송재구(홋카이도에서 조선목장 경영)

  증손 송돈호(역삼동 건설회사 운영, 90년대 중반 이후 송병준 명의 토지 상속소송 주도. 사기 혐의로 07년 4월 구속. 최근 친일재산 특별법 위헌소송 냈으나 기각)
 송재빈(네티앙 엔터테인먼트와 네티앙,로토토복권 모두 대표이사)

 


이근택

을사오적. 형 이근호, 동생 이근상 등 총 6명의 일제 귀족을 배출한 대표적 친일집안.

  아들 이창훈(자작작위 승계)

  증손자 이상우(전 공주대 총장)

  이춘우(공주대 물리학과 명예교수)
2005년까지 선대의 친일재산을 돌려달라며 국가를 상대로 총 9건의 소송.


 

이명세

일제강점기 기업가.

조선유도연합회 상임이사(조선유림들을 모아 만든 친일단체)

조선임전보국단 발기인

경학원(=성균관을 일왕의 하사금으로 바꾼 친일교육기관)

   손녀 이인호(KBS 이사장)

 

 

이병무
정미칠적. 해산된 군대가 일으킨 의병 진압. 한일합병 공로로 자작작위 수여받음.

  아들 이홍묵(자작작위 승계)

  증손 이진(12대 국회의원, 현 웅진그룹 환경경영담당 부회장)

 

 

이완용

을사오적. 한일합병 공로로 백작작위 및 은사금 15만원 받음.

  손자 이병길(귀족작위 및 재산 승계),

  증손 이윤형(광복후 숨어지내다 60년대말 대한사격연맹 사무국장 역임, 17년간 캐나다 생활후 80년대말 귀국, 이후 땅찾기 소송 승소로 수십억원 챙김)
  손자 이병주(62년 일본 밀항, 일본정부가 귀화시키고 환대)

  증손 이석형(79년 이완용 부부 묘를 파내어 화장)

 

 

이해승
조선왕족 종친. 한일합병 공로로 후작작위 및 매국공채 16만2천원 받음.
  
손자 이우영(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 회장)
2007년 경기도 포천 일대 시가 300억원대 토지 국가 귀속 결정


최남선
3.1 운동 후 변절. 어용단체 조선사편수회 참여. 중추원 참의.

  장남 최한웅(서울대 의대 소아감염학 권위자)

  손자 최국주(피부과 전문의)

  최득주(경기대 경영학부 교수)


최준집
강릉 갑부. 중추원 참의 역임. 37년 중일전쟁 발발하자 회갑연 취소후 국방헌금 1000원 납부.

  아들 최돈웅(8, 14, 16대 국회의원. 02년 대선 당시 이회창후보 불법선거자금 연루돼 징역1년 선고)

 


현준호
호남의 대표적 친일 부호. 중추원 참의 임명 후 변절.

  손자 현양래(현우실업 대표)
  아들 현영원(현대상선 회장)

  손녀 현정은(현대그룹 회장)

 


홍진기
일제시대 판사로 근무. 창씨명: 德山進一. 법무부, 내무부 장관 역임. 전 중앙일보사 회장.
중추원 참의를 역임한 김신석의 사위

  장녀 홍라희(이건희 부인, 리움 관장)

  장남 홍석현(전 중앙일보 회장, 전 주미대사)

  차남 홍석조(전 광주고검장)

 


방응모
일어 상용운동 주창. 친일잡지 발행인.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 발기인. 9대 조선일보 사주.

  손자 방우영,

  손자 방일영(전 조선일보 회장)

  증손자 방상훈(조선일보 사장)

 


이병도
중추원 산하의 조선사편수회에서 근무한 친일 사학자. 한국 고대사 연구의 권위자. 일제하 식민사관 정립.

   차남 이춘녕(서울농대 학장)

   3남 이태령(서울사대 교수)

   4남 이동녕(서울대 물리학과 교수)

   5남 이보녕(미국사우스캐롤라이나대 의대교수)

  손자 이장무(서울대학교 총장)

  손자 이건무(국립 중앙박물관장, 문화재청장)

 


백붕제
조선총독부 관리 출신

  아들 백낙환(도산 안창호 기념사업회 회장, 인제학원 이사장)

 


윤치영
침략전쟁 찬양 공로로 일본 정부로부터 훈장 받음. 대표적인 친일파 집안.
안중근 의사 숭모회 초대 이사장

  아들 윤인선(국회 사무처 서기관)

  아들 윤보선(대통령)

  친일파 윤보선의 외손 남궁연 음악인,방송인

  증손 윤인구(KBS 아나운서)

 

http://blog.naver.com/gebby/100020337702

 


박희도
목사. 민족대표 33인 중 한명으로 2년 복역. 일제말 친일 변절.

 아들 연대 세브란스 병원 의료행정직 근무 중 변절자 후손 비난에 못이겨 도미

 


이갑성
민족대표 33인. 이후 일제의 밀정으로 일했다는 증언 다수. 창씨개명.

  아들 이용희(전 국토통일원 장관)

  손자 이재현(조양국제종합물류 대표이사)

 

 

남정철

1910년 일제에 의해 강제병합될 때 일본정부로부터 남작()의 작위를 받았다

 

  아들 남평우(경남여객 대표, 신한국당 국회의원)

  손자 남경필(새누리당 국회의원, 경기도지사)

 

박승직

친일 자본 상인가. 1894년 박승직 상점 개정 일제 면포수입:조선 면포산업 잠식 1907년 공익사(면제품 판매) 창립 1919년 친일 단체 조선 경제회이사 소화 기린 맥주 이사 1938년 국민 정신 총동원 조선연맹 이사 1940년 총력 조선 연맹 평의원 두산그룹 창립자

   아들 박용오(두산그룹 경영자)

 


이범익

조선총독부 사무관

 손자 이재훈 (가수)

 

 

김순흥

일제강점기 엄청난 재력가.국방헌금 헌납. 일제의 감수포장을 받음. 서울예고 재단이사

손녀 이지아(탤런트)


 
이홍규

일제 식민지 시대 황해도"검찰서기" 해방후 그 경력이 인정되어 특채로 검사가 됨

아들 이회창(자유선진당 대표, 뉴라이트 회원)

 

 

김영한

일제 참의원 역임

딸 김옥숙(노태우 전 대통령 부인)

 

 

김일환

만주군 장교

  아들 김의광(장원산업 대표이사 사장)

  아들 김의덕(리젠트보험 이사대우)

  아들 김의순(외과의사)

  딸 김의정(한양여대 교수)

 

 

박희준

일본 사법 경찰

 아들 박관용(국회의장)

 

 

백선엽

만주에서 독립군을 토벌하던 일본군 중위(생존)

 

 

신상묵

일본군 헌병 오장

  아들 신기남(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장지량

일본군 장교

아들 장대환(매일경제신문 대표이사 회장)

 

...

 

 앞으로 더 파악되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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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링스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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